전립선은행
전립선은행에서는 인체의 전립선에서 발생하는 질환 (전립선염, 전립선비대증 및 전립선암)에 대하여 환자들로부터 검출된 균주 및 조직과 이들의 유전체를 보관하고 자원화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 그리고 자원화 된 유전체를 기초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기관, 학계 등에 제공함으로써 학문발전과 의료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.


운영 및 관리주체
전립선은행의 운영 및 관리는 전립선은행장 아래 전립선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주관 연구책임자와 전립선은행의 전립선 균주, 조직 및 유전체의 보존을 위한 자원관리 및 데이터베이스 운영 인원을 갖추고 있습니다. 현재 전립선은행의 국내 네트워크는 전국 대형 병원, 학회, 기업체를 포함한 각 기관과 협약을 맺고 운영 중이고, 한국인의 전립선 질환 특성을 밝히기 위한 연구를 위해 전국 각 기관에서 검체수집과 검체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.

또한 전립선 질환 관련 연구를 위하여 대한비뇨기과학회, 대한병리학회, 대한전립선학회, 비뇨기종양학회, 요로감염학회, 비뇨기계 기초의학연구회의 학자들에게 운영위원을 위촉하여 운영위원회를 만들고 전립선은행의 운영 및 검체분양에 대한 조언과 지도를 받으며,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 현재 주관 연구기관에서 확보중인 전립선자원의 정보화를 우선적으로 추진하며 동시에 운영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국내 대학병원을 연계하여 전립선자원을 확보하고 특성화하여 전립선 질환 정보 및 자원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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